미디어아카데미에서 "지난 10여년간액시온탐색을 위한 여러 기술을 확보했다"며 5년간 1~6기가헤르츠(㎓) 주파수 영역대를탐색해액시온을 찾는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 CI는 2013년 출범한 IBS액시온·극한상호작용 연구단 소속으로 연구해 오다 지난해.
힉스 입자가 예측되고 발견된 메커니즘과 거의 유사하다"며액시온의 존재를 희망적으로 봤다.
● 라디오 주파수 찾듯액시온존재탐색액시온을 찾는 방법은 라디오 주파수 다이얼을 돌려보며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는 과정과 유사하다.
소리가 들리지 않는 주파수.
10여년간 연구단을 꾸리고 이론적 후보물질 '액시온'을 추적한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올해 축소된 연구그룹 형태로.
전자볼트, 입자물리학의 초미세 에너지·질량 단위)로탐색범위를 좁히고 5년 안에 존재를 증명하는 데 도전한다.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물질을 나타낸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연구진이 암흑 물질 후보액시온의탐색효율을 향상할 고주파탐색기술을 개발했다.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 물질인 메타물질을 활용해 민감도를 크게 개선했다.
암흑 물질은 질량은 있지만.
액시온탐색에 필요한 공진기 신기술들을 잇달아 개발했고 이것들을 결합해 세계 최고의 민감도를 갖는액시온탐색실험을 수행했다.
그는 “액시온연구는 암흑 물질의 비밀을 풀 열쇠를 쥔 도전적 분야”라며 “액시온탐색은 단순 발견을 넘어 현대 물리학.
KAIST가 개발한액시온탐색위한 메타물질 기반 공진기 기술로, 메타물질의 구조(왼쪽)와 실제 공진기 안에 설치된 사진(오른쪽).
KAIST 제공 국내 연구진이 우주의 형성과 진화 과정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새로운 실험방법을.
주파수를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론에서 예측한 넓은 주파수 영역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듯 조금씩탐색해야 한다.
● 자체 장비 개발해액시온탐색액시온에 대한 이론적 모델로 'DFSZ'와 'KSVZ'가 있다.
'DFSZ액시온' 모델에서 예측한액시온은 KSVZ에서.
주파수를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론에서 예측한 넓은 주파수 영역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듯 조금씩탐색해야 한다.
● 자체 장비 개발해액시온탐색액시온에 대한 이론적 모델로 ‘DFSZ’와 ‘KSVZ’가 있다.
‘DFSZ액시온’ 모델에서 예측한액시온은 KSVZ.
이론적으로 예측된액시온주파수 영역은 FM 라디오 주파수 영역 대비 5000만배가량 넓다.
IBS 연구단은액시온을 설명하는 이론 모델 중 가장 높은 감도를 요구하는 'DFSZ액시온'탐색을 목표로 한다.
연구단은액시온검출 확률이 자기장이 클수록 높아진다는.